黑月 の 共同墓地 - 묘지 소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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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Ardens.



[공지 사항] - 2009/06/10

by Ardens | 2010/12/31 23:59 | [묘지(墓地) 소개] | 트랙백 | 덧글(46)

현재 아눕아락 25인 하드 준비중.

이번주 금요일날 아눕아락을 족치기 위해서 여러가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냉기 보호의 물약' 레시피 라던지, 아니면 여러 영약이나 도핑 음식거리 재료 준비라던지 말이죠.

저번에 2페이즈, 특히 쐐기 추격의 공략에 미흡했던지라 여러번 실수를 했었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공략을 숙달할려고 합니다.
(나머지 네임드는 전부 공략 확고라 상관은 없지만, 다시 한번 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군요.)

-_- 저번에 25인 하드를 정술로 갔다가 손님 취급 당할 DPS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해 '상급 패배한 자의 위안' 살돈을 전부 정술 파밍에 쏟아붓고 있는 중입니다. 와우 생활상에서 이렇게 치욕스러운건 처음인듯 하군요.

목요일날 25인가서 장신구 크리 터지면 먹어치우고 승전 문장 노가다나 계속할까 생각중입니다.

P.S - 상급 '정화의 수호 방패' 또한 영원히 이별 크리..... (아오 꿈의 쌍 위안이 점차 멀어지고 있어!)

by Ardens | 2009/11/17 22:54 | [WoW(Lich King)] | 트랙백 | 덧글(6)

콜 오브 듀티 : 모던 워페어 2 - 베테랑 모드 클리어 소감.

1. 확실히 스릴은 있는데 그 스릴 때문에 사람 피 말리게 생겼음.
('클리프 행어' 잠입 미션에서 트럭 순찰에 걸려 2번 사망.)

2. 대충 위치를 예상하고 들어가도 어디선가 날아오는 총알에 푹찍이 태반사.
('생포'와 '벌집' 작전의 경우 민병대의 7.62mm 철갑탄에 맞거나 재장전때 털림)

3.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미션마다 탄환이 모자라서 총을 줏어 사용.
(좋은 총이 걸릴때면 '얼씨구 좋다'라고 하지만 그게 아니면 그저 '이런 쉣')

P.S - 멀티 플레이 같은 경우는 공중 지원이 너무 험해서 예전 보다 재미 자체는 떨어져 버린듯 합니다.
P.S(2) - 그런데 프라이스 대위가 감옥에 갇힌 이유를 모르겠네요.(전작에 다른 미션해서 잡혀버린 적은 없었는데.)

그리고 소프 대위와 프라이스 대위의 명대사.

'전 개가 싫습니다.' - 모던 워페어 1의 미션 중 군견 2마리가 나오는 곳이 있었음. (자카예프의 아들놈 족칠때도 그렇고.)
'저 러시아 개들은 프리피야트에서 봤던 놈들에 비하면 강아지일 뿐이야.' (...... 모던 워페어 1에서 단련된 프라이스)

by Ardens | 2009/11/17 22:47 | [묘지기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콜 오브 듀티 : 모던 워페어 2 - 전작과의 차이점은.

1. 싱글 플레이에서는 전작보다 난이도가 확 올라간듯한 모습입니다. 물론 베테랑 모드에 들어가면 뭐 같이 어렵기는 하겠지만, 이번 신작의 경우 한눈을 판다거나 실수로 한 템포를 늦추어버리면 바로 황천으로 날아가버리니 조심해야 겠군요.

2. 이번 신작에서도 그렇다시피, 예전에는 볼 수 없었던 열 감지 센서, 마스터 키 등등 전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 무기와 모든 주 무기들에 레일 파츠나 도트 사이트를 달기 때문에 '구식 - ' 이라는 느낌이 많이 사라졌다고 해야 할까요. 물론 콜 오브 듀티의 특징인 '가늠좌 사격'도 나쁘지는 않지만 광학으로 쏘는게 더 쉬웠습니다.
(RPD에 레일을 설치한 것도 굉장히 색달랐다는 느낌이려나.)

3. 이번 시나리오 같은 경우는 전작보다 더 막장입니다. -_-....
핵폭팔 건은 '전작에서도 한번 나왔으니 또 울궈 먹겠지' 라는 생각을 하긴 했었습니다만, 대체 러시아가 뭔 짓을 했길래 워싱턴 D.C가 통째로 날아가버리는 상황이 연출 된건지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군요.

4. 공중 공격의 밸런스 파괴. - 멀티 플레이
전작에서는 연속 킬 보너스로 UAV - 지상 연계화 레이더, 공중 폭격 및 헬기 강습이 다 였습니다만, 이번에는 프로데터 유도 로켓, 건쉽 요청 및 최고의 수단으로 전술 핵이 있다보니 예전 보다는 거리에서 다이다이 까는 맛이 확 줄어버린듯한 느낌입니다. (연속 25킬이 나와야 쓸 수 있는 물건이긴 하지만 이건 좀 아닌듯.)

P.S - 전작 콜 오브 듀티 4에서 나왔던 특수 스킬 목록을 좀 참고 하던지 해야겠습니다. 한동안 싱글만 돌려버리니 다 바뀐 멀티 플레이를 즐기려니 뭔가 애로 사항이 꽃 피는 군요.

(참고로 전작에서는 UAV 레이더 재밍 장치, 고요한 발걸음, 빠른 재장전 이 3개가 유용했습니다. 'ㅅ'/)

by Ardens | 2009/11/16 04:15 | [묘지기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택배가 오기를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긴 합니다만.

분명 '토요일 오전 9시전에 입금 확인된 물품은 당일 배송 처리 됩니다.'라고 큼지막하게 써놨는걸 봤음에도 불구하고 이 시간까지 안오고 있다는 건 기막힌 우연의 일치일까요, 아니면 구매자 엿 먹일려는 대한통운의 기교책인가요.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제 인내심도 점차 한계를 드러내고 있군요.
(아니 애초에 지킬 약속 못 지키면 쓰지를 말던가.)

-_- 오늘 오후에 받으면 싱글플레이 완주를 해보겠다는 계획은 이미 물거품이 된것 같습니다.
내일 일요일은 택배 회사 자체가 쉬는데, 만약 월요일(그것도 저녁에) 도착하면 다시 반품시킬까 고민중입니다.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아 머리야.....

by Ardens | 2009/11/14 21:42 | [묘지기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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