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月 の 共同墓地 - 묘지 소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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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Ardens.



[공지 사항] - 2009/06/10

by Ardens | 2010/12/31 23:59 | [묘지(墓地) 소개] | 트랙백 | 덧글(44)

어쩌다보니 질러버렸습니다.

탈것 빼고는 관심이 없던 저였지만, 새로 나온 '애완동물'에게는 어쩔수 없이 지갑을 열고야 말았습니다.

일단 켈투자드(꼬마)가 나온게 중요한거죠
[물론 그 옆의 '판다렌 수도승'은 아웃 오브 안중]

처음 소식을 접했을때는 '낙스라마스에서 랜덤으로 드랍되는 것인가'라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파는 물건(?)이었다는 사실에 조금 놀라긴 했습니다만, 멀록 해병과는 비교 할 수 없는 애완동물이라니! (물론 희귀성은 후자가 더 높긴 하지만요.)

일단 우체통에서 뜯어본 소포에서는 '넌 이제부터 리치 대마왕의 열혈 팬으로 임명하마!'라고 낙스라마스의 켈투자드 본인으로부터 편지가 왔습니다.(요즘 십자군 나오고 나서부터 상당히 까칠해진듯.)


그리고 뜯어본 성물함을 열어보니, '펑!' 하는 소리는 당연히 없고 꼬마 켈투자드가 저를 반기더군요.

예아 EE! (상당히 정줄을 놓은 필자의 반응)
아기 멀록과 상대를 해도 될 정도의 저 자태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들어버리는 마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지나가는 동물에게 얼음 화살을 쏘는 버릇이 있긴 하지만, 워낙 가끔씩 날리는지라 스크린샷으로 찍기가 상당히 어렵더군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찍어보긴 하겠지만.)

결론은 그저 켈투자드 찬양입니다.

P.S - 블리자드는 자신의 묫 자리를 팔 정도로 어리석은 회사가 아니라고 믿습니다.
        (게임에 영향을 주는 유료 장비가 나오면 제가 와우를 접겠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by Ardens | 2009/11/06 20:08 | [WoW(Lich King)] | 트랙백 | 덧글(7)

감기에 걸렸습니다.

에, 어쩌다보니 걸려버렸습니다.
한파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에서 가을 옷만 입고 아르바이트를 나가는게 아니었는데, 후회하는건 언제나 늦은 법이죠.

한동안 열이 심하게 올라버린터라, 결국은 '외출 금지령' 딱지를 단 채로 주말 내내 집에서만 살았습니다.
(매번 잠을 잘때마다 병원 천장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기분은 그다지 좋지는 않았습니다만......)

어제 아침에 일찍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본 결과는.....
'지금 감기 걸리고 열 걸린 환자들 60%는 신종 인플루 의심 환자걸랑? 여기에 두 가지 선택이 있는데 어떤걸 택할텨?'

① 타민플루 5일치 + 일반 유행성 독감 치료약 3일치 = 3일안에 모든 증상이 호전되면 안전.
② 신종 인플루 가능성을 점쳐보고 거점 병원이나 보건소에 가서 종합 진단을 받아본다.

현재 아시다시피 거점 병원이나 보건소에 검사를 받으려고 가면 저 말고도 신종 플루 걱정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대기표 뽑고 줄 서있는건 당연할 테고, 더불어 검사비가 제 것으로 충당하기엔 조금 비싸다는게 문제였죠.

그래서 제가 내린 판단은 ①번.
절대로 가기가 귀찮아서 내린 판단은 아닙니다만, 사서 고생하기에는 제가 부지런한 사람이 아니니까요.

by Ardens | 2009/11/04 07:53 | [묘지기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생선을 잡으려 낚싯대를 던져보니.....?


거북이를 낚아버렸습니다.
특별히 쓴거라곤 [일반 낚싯대]와 [빛나는 벌레]를 썼을 뿐인데 말이죠.

결국은 업적을 하나 득한 셈이군요.

P.S - 낚시 숙련도 450과 물고기 3천마리를 낚으면 '와우 폐인'인건지는 오늘 처음 안 1人.

<'바닷거북'이라면서 왜 '육지거북'인지는 아직도 미스터리.>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by Ardens | 2009/10/31 21:17 | [WoW(Lich King)] | 트랙백 | 덧글(6)

살아있기는 한데, 왠지 멍한듯한 기분입니다.

군대 입대가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펜대만 굴리면서 방에서 뒹굴거리고만 있네요.
(일이 있다고 하더라도 하고 싶은 의욕은 없지만, 그렇다고 가만히 있자니 머리만 아픈 미묘한 상황인듯.)

by Ardens | 2009/10/31 21:07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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