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31일
黑月 の 共同墓地 - 묘지 소개록.
# by | 2010/12/31 23:59 | [묘지(墓地) 소개] | 트랙백 | 덧글(46)
# by | 2010/12/31 23:59 | [묘지(墓地) 소개] | 트랙백 | 덧글(46)
# by | 2009/11/17 22:54 | [WoW(Lich King)] | 트랙백 | 덧글(6)
# by | 2009/11/17 22:47 | [묘지기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1. 싱글 플레이에서는 전작보다 난이도가 확 올라간듯한 모습입니다. 물론 베테랑 모드에 들어가면 뭐 같이 어렵기는 하겠지만, 이번 신작의 경우 한눈을 판다거나 실수로 한 템포를 늦추어버리면 바로 황천으로 날아가버리니 조심해야 겠군요.
2. 이번 신작에서도 그렇다시피, 예전에는 볼 수 없었던 열 감지 센서, 마스터 키 등등 전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 무기와 모든 주 무기들에 레일 파츠나 도트 사이트를 달기 때문에 '구식 - ' 이라는 느낌이 많이 사라졌다고 해야 할까요. 물론 콜 오브 듀티의 특징인 '가늠좌 사격'도 나쁘지는 않지만 광학으로 쏘는게 더 쉬웠습니다.
(RPD에 레일을 설치한 것도 굉장히 색달랐다는 느낌이려나.)
3. 이번 시나리오 같은 경우는 전작보다 더 막장입니다. -_-....
핵폭팔 건은 '전작에서도 한번 나왔으니 또 울궈 먹겠지' 라는 생각을 하긴 했었습니다만, 대체 러시아가 뭔 짓을 했길래 워싱턴 D.C가 통째로 날아가버리는 상황이 연출 된건지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군요.
4. 공중 공격의 밸런스 파괴. - 멀티 플레이
전작에서는 연속 킬 보너스로 UAV - 지상 연계화 레이더, 공중 폭격 및 헬기 강습이 다 였습니다만, 이번에는 프로데터 유도 로켓, 건쉽 요청 및 최고의 수단으로 전술 핵이 있다보니 예전 보다는 거리에서 다이다이 까는 맛이 확 줄어버린듯한 느낌입니다. (연속 25킬이 나와야 쓸 수 있는 물건이긴 하지만 이건 좀 아닌듯.)
P.S - 전작 콜 오브 듀티 4에서 나왔던 특수 스킬 목록을 좀 참고 하던지 해야겠습니다. 한동안 싱글만 돌려버리니 다 바뀐 멀티 플레이를 즐기려니 뭔가 애로 사항이 꽃 피는 군요.
(참고로 전작에서는 UAV 레이더 재밍 장치, 고요한 발걸음, 빠른 재장전 이 3개가 유용했습니다. 'ㅅ'/)
# by | 2009/11/16 04:15 | [묘지기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분명 '토요일 오전 9시전에 입금 확인된 물품은 당일 배송 처리 됩니다.'라고 큼지막하게 써놨는걸 봤음에도 불구하고 이 시간까지 안오고 있다는 건 기막힌 우연의 일치일까요, 아니면 구매자 엿 먹일려는 대한통운의 기교책인가요.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제 인내심도 점차 한계를 드러내고 있군요.
(아니 애초에 지킬 약속 못 지키면 쓰지를 말던가.)
-_- 오늘 오후에 받으면 싱글플레이 완주를 해보겠다는 계획은 이미 물거품이 된것 같습니다.
내일 일요일은 택배 회사 자체가 쉬는데, 만약 월요일(그것도 저녁에) 도착하면 다시 반품시킬까 고민중입니다.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아 머리야.....
# by | 2009/11/14 21:42 | [묘지기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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