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6일
어쩌다보니 질러버렸습니다.
탈것 빼고는 관심이 없던 저였지만, 새로 나온 '애완동물'에게는 어쩔수 없이 지갑을 열고야 말았습니다.
일단 켈투자드(꼬마)가 나온게 중요한거죠
[물론 그 옆의 '판다렌 수도승'은 아웃 오브 안중]
처음 소식을 접했을때는 '낙스라마스에서 랜덤으로 드랍되는 것인가'라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파는 물건(?)이었다는 사실에 조금 놀라긴 했습니다만, 멀록 해병과는 비교 할 수 없는 애완동물이라니! (물론 희귀성은 후자가 더 높긴 하지만요.)


예아 EE! (상당히 정줄을 놓은 필자의 반응)
아기 멀록과 상대를 해도 될 정도의 저 자태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들어버리는 마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지나가는 동물에게 얼음 화살을 쏘는 버릇이 있긴 하지만, 워낙 가끔씩 날리는지라 스크린샷으로 찍기가 상당히 어렵더군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찍어보긴 하겠지만.)
결론은 그저 켈투자드 찬양입니다.
P.S - 블리자드는 자신의 묫 자리를 팔 정도로 어리석은 회사가 아니라고 믿습니다.
(게임에 영향을 주는 유료 장비가 나오면 제가 와우를 접겠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 by | 2009/11/06 20:08 | [WoW(Lich King)] | 트랙백 | 덧글(10)











켈투쟈드님!
앞으로도 이런 팻이 주변과 상호작용하는게 더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
가장 귀여운 펫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답니다. 하하하....